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천군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천=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서천군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항농공단지에 입주한 비금속 광물 제조업체 코츠가 매달 20㎏들이 서천쌀 20포를 정기 후원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복지관은 코츠가 후원하는 쌀로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에게 건강하고 균형 있는 점심 식사를 제공할 계획이다.
코츠는 앞서 1억원 이상을 기부하기로 약정, 지난 6월 서천 제1호 나눔명문기업으로 가입했다.
김용수 코츠 대표는 "서천에서 성장한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것은 당연한 책임이라 생각한다"며 "기한을 두지 않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향이 복지관장은 "최근 농수산물 가격 상승으로 급식 운영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코츠의 후원이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코츠는 매달 서천지역 저소득 청소년과 장애인 생활체육을 위한 정기 기부도 이어오고 있다.
cobra@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