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안동=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경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4차 공모'에 구미시·포항시·영천시가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산업단지 내 문화·복지·편의시설 확충 등으로 입주기업 경쟁력 강화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이다.
도에 따르면 이번 선정으로 국비 160억원이 각 산업단지에 지원된다.
구미국가1산단과 영천첨단부품일반산단에 각각 4년간 70억원, 포항4일반산단에는 3년간 20억원이 투입된다.
이남억 공항 투자본부장은 "사업 선정으로 경북 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와 시민 편의 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K-산단 펀드 등을 활용해 산업단지 시설 현대화, 환경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mtkht@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