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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G파트너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사모펀드 운용사인 VIG파트너스는 4일 피부미용 의료기기 업체 비올[335890]의 주식을 지속해 장내 매수해 자진 상장폐지에 필요한 지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VIG파트너스는 이날 비올의 주식 5천505만6천736주를 확보했다고 공시했다.
자사주 포함 지분율은 94.24%이지만, 자사주를 제외한 유통 주식 수 기준으로는 95.35%다.
이에 따라 자진 상장폐지 신청의 요건 기준인 95%를 초과했다고 VIG파트너스는 설명했다.
VIG파트너스는 코스닥 상장사인 비올을 인수해 자진 상장폐지를 추진하고 있다.
eng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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