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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대보건설은 올해 수주액 1조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대보건설은 지난 3월 인천국제공항 제2국제업무지역 항공업무시설 개발사업, 서울교대 인문관 개축 시설 개선 임대형 민자사업, 부산대 생활관 개축 임대형 민자사업 등을 수주했다.
지난달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민간투자사업 3공구(구로∼여의도) 구간의 신도림역·여의도역 공사를 따냈다.
대보건설이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수주한 공사액은 1조2천654억원이다. 앞서 대보건설은 지난해 창사 이래 연간 역대 최대의 수주고(1조6천820억원)를 기록한 바 있다.
건설 경기가 침체인 가운데서도 잇단 수주 낭보를 전한 대보건설은 대규모 경력직 채용에도 나섰다.
대보건설은 지난 1일부터 토목(현장대리인·공무·공사·품질)과 안전·보건 분야에서 경력직 사원 수시 채용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채용 예정 규모는 수십 명으로, 대보건설 채용 홈페이지(recruit.daebogroup.com)나 사람인 채용 사이트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이 밖에 대보건설은 오는 10월 정규직 신입 사원 공개 채용도 진행할 계획이다.
redfla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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