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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 지난 5일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왼쪽부터 이권형 롯데GRS 글로벌사업부문 상무, 차우철 롯데GRS 대표이사,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부사장), 나집 하미드 세라이그룹 회장, 키스티나 타프 이사, 일랑게스 라오 COO. 2025.8.6 [롯데GRS 제공. 재판매 및 DB[012030]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롯데GRS는 말레이시아에 롯데리아 매장을 내기 위해 현지 기업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파트너사는 현지 식음료·리조트 사업을 영위하는 세라이 그룹이다.
계약 체결식에는 차우철 롯데GRS 대표이사와 나집 하미드 세라이 그룹 회장 등 양사 경영진이 참석했다.
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004990] 미래성장실장(부사장)도 참석해 해외 사업 가속화를 통한 글로벌 사업 역량 확대의 의지를 다졌다.
롯데GRS는 이번 파트너십 계약 체결을 통해 말레이시아에 올해 롯데리아 1호점을 내고, 5년 내 현지 매장을 30곳으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또 롯데GRS는 이달 미국 캘리포니아에 롯데리아 미국 1호점을 열고, 앞으로 싱가포르에도 진출하기로 했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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