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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구례=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전남 구례군은 '2025년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 홍보대사에 작곡가 김형석씨 등을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구례군은 전날 국회의원회관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작곡가 겸 프로듀서 김형석씨와 방송인 카를로스 고리토,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 줄리안 퀸타르트, 엘로디 등 6명을 임명했다.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구례 흙 살리기 박람회의 가치를 국제 사회에 알리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김형석씨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가 잊고 살던 소중한 흙, 물, 공기가 소중한 가치로 다가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카를로스 고리토씨는 "브라질의 대자연 속에서 흙의 가치를 배우고 관심을 갖게 됐다"며 "구례에서 열리는 뜻깊은 행사의 홍보대사로 참여하게 돼 영광"이라고 밝혔다.
올해 박람회는 오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전남 구례군 지리산 역사문화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군은 흙 살리기 주제관, 기업홍보관, 약선 셰프의 텃밭 등 관람객들이 흙의 생태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마련할 방침이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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