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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관리지역 1곳으로 줄어…경기도 이천시만 남아

입력 2025-08-06 18: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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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아파트(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미분양관리지역이 경기도 이천시 한 곳으로 줄었다.



6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이달 전국적으로 경기도 이천시만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지정됐다.


관리지역이 지난달 경기도 평택시와 이천시, 울산시 울주군, 강원도 강릉시, 전남 광양시 등 5곳에서 이달 이천시 한 곳으로 감소한 것이다.


이천시 미분양 공동주택의 규모는 지난 6월 말 기준 1천327가구로, 관리지역 적용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다.


HUG는 미분양 규모가 1천가구 이상이면서 공동주택 재고 수 대비 미분양 가구 수가 2% 이상인 시·군·구 가운데 미분양 증가 속도가 빠르거나, 미분양 물량 해소가 저조하거나, 신규 미분양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곳을 관리지역으로 선정한다.


관리지역에서 분양 보증 발급을 위해서는 사전 심사를 받아야 한다.


redfla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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