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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유럽 최대 가전 전시 IFA 참가…'AI 홈' 경험 소개

입력 2025-08-08 09: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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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FA 2025' 프레스 콘퍼런스 초대장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삼성전자는 내달 5∼9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전시를 통해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한 미래 홈 경험과 하반기에 선보일 최신 제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개막 하루 전인 4일에는 단독 전시장인 시티 큐브 베를린에서 프레스 콘퍼런스를 연다. 대표 연사로는 김철기 생활가전사업부장 부사장이 나선다.


삼성전자는 이 행사에서 AI가 가정에 가져올 혁신적인 가능성을 조명하고, 삼성의 AI 기반 제품과 '스마트싱스' 생태계가 어떻게 연동되는지 강조할 계획이다.


IFA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CES,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와 함께 세계 3대 전자·IT 전시회로 꼽힌다. 올해 IFA는 '미래를 상상하다'를 주제로 열린다.


wri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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