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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곽도연·김철환 신임 공동 대표이사 선임

입력 2025-08-08 09: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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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곽도연·김철환 바디프랜드 신임 공동 대표이사

[바디프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는 지난 7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곽도연·김철환 신임 공동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두 사람 모두 바디프랜드에서 10여년 넘게 재직한 인물들이다.


곽 대표는 2013년 롯데칠성음료에서 바디프랜드로 옮긴 뒤 경영관리본부장, 해외사업본부장, 생산본부장 등을 두루 역임했으며 지난해부터 영업총괄본부장을 맡아왔다.


김 대표는 바디프랜드에서 13년간 재무전략본부와 감사실 등 경영관리 핵심부서를 거쳤다. 지난 2023년부터 대표이사 직속 경영지원실 실장으로서 경영관리 전반을 총괄해왔다.


곽 대표는 영업과 연구개발(R&D)을, 김 대표는 경영관리 부문을 각각 전담할 예정이다.


ae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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