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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협 매장 5곳서 하늘작복숭아 4만상자 특판

입력 2025-08-08 09: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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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충주시는 12일부터 전국의 농협 매장 5곳에서 하늘작복숭아 4만상자를 특판한다고 8일 밝혔다.




하늘작복숭아

[연합뉴스 자료사진]



행사가 진행되는 매장은 농협유통 청주·양재·창동점과 농협하나로유통 고양·성남점이다.


이번 행사에는 산지유통센터(APC)에서 공동 선별과정을 거친 프리미엄 복숭아가 당일 소비자 가격보다 1천원씩 할인 판매된다.


시는 12일 오후 4시 30분 농협유통 청주점에서는 조길형 시장과 농협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특판 개장식을 열고, 복숭아 200상자를 반값에 판매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국 3대 복숭아 생산지의 명예를 걸고 맛과 품질이 입증된 하늘작복숭아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충주의 사토질 토양에서 생산되는 하늘작복숭아는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하며 색이 고운 게 특징이다.


bgi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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