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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조선호텔앤리조트는 말복(9일)을 앞둔 지난 1∼8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삼계탕 600개를 나눠주는 직원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이 기간에 서울과 경기 지역 자원봉사센터 내의 노인복지관, 경로당, 아동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조선호텔 삼계탕'과 '조선호텔 김치'를 전달했다. 아파트 단지 내 소외계층을 위해서는 직접 문 앞까지 배달했다.
조선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더 많은 분과 이웃의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의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e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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