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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국악엑스포 조직위, '흥행 도우미' 버스커 106팀 선정

입력 2025-08-11 10: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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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행사 기간(9월 12∼10월 11일) 열린광장(보조무대)에서 공연할 버스커 106팀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국악 버스킹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장르는 퓨전국악 66%, 풍물·연희 8%, 정악 4%, 기타 17%다.


이들에게는 1팀당 최대 200만원의 출연료가 지급된다.


조직위 관계자는 "지난달 이뤄진 공모에 신청서를 낸 222팀 중 예술성과 열정 등을 심사해 공연팀을 선정했다"며 "매일 오전과 오후 3∼4팀씩 무대에 올라 엑스포 분위기를 띄우는 도우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라는 주제를 내건 이 행사는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와 국악체험촌에서 열린다.


조직위는 세계 30개국 전통 공연단 참가와 100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람객 유치를 목표하고 있다.


bgi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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