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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가 GS25 제쳤다…'편의점 매출왕' 바뀌어

입력 2025-08-14 15: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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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편의점 매출왕'이 GS25에서 CU로 처음 바뀌었다.





[CU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14일 BGF리테일이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CU(편의점 부문)의 2분기 매출은 2조2천383억원으로 GS25의 2조2천257억원을 넘어섰다. 126억원 차이다.


2분기 영업이익은 CU가 602억원, GS25가 590억원이다.


CU는 점포 수와 영업이익 규모 면에서 GS25를 앞지른 데 이어 올해 2분기 매출 순위까지 역전했다.


앞서 점포 수는 2020년부터, 영업이익은 2022년부터 CU가 GS25를 앞질러 왔다.


작년 말 기준 CU의 점포 수는 1만8천458개, GS25는 1만8천112개이다.


noano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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