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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공=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트럼프 2기 출범 후 불안정해진 글로벌 경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올해 하반기 외국인 투자기업, 국내 복귀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시군 합동 투자유치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도, 시군은 9월 말까지 경남에 있는 일본 투자기업 37개 사, 베트남에 진출한 지역 기업 19개 사를 대상으로 추가 투자 또는 국내 복귀 의사를 타진한다.
일본은 경남에 투자를 가장 많이 하는 국가, 베트남은 우리나라 기업이 가장 많이 진출한 국가다.
도, 시군은 기업별 투자 동향을 파악하고, 국내 복귀·외국인 투자 인센티브를 안내하는 등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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