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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일본 남부 규슈·시코쿠의 주민들은 19일(현지시간) 오후 11시가 넘은 늦은 밤, 밤하늘을 푸르게 밝히며 떨어지는 거대한 유성(별똥별)을 목격했습니다.
놀란 주민들은 자신이 촬영한 동영상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공유했는데요. 일본 언론들은 평범한 유성보다 훨씬 밝은 '화구'가 떨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quinte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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