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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그랜드코리아레저(GKL)는 윤두현 사장이 고객과 직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영업장의 건축과 전기, 가스, 소방, 승강기 보건 등 시설 점검과 직원 전용 공간의 천장과 벽 마감재 낙하 사고, 인명구조기구 관리 등의 안전 점검도 함께 진행됐다.
GKL은 고용노동부 '2024년도 공공기관 안전 활동 수준 평가'에서 근로자 및 고객의 안전 확보와 기관의 안전수준 향상 노력을 인정받아 1년 전보다 높은 'B' 등급을 획득했다.
ae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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