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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CJ온스타일은 인공지능(AI)과 확장현실(XR) 등 차세대 기술을 적용한 몰입형 모바일 라이브방송(라방)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은 "패션 업계를 중심으로 AI를 활용해 모델과 화보, 디자인 등 영역에서 효율성을 높이는 시도가 활발하다"고 설명했다.
CJ온스타일의 첫 몰입형 라방은 속옷 브랜드 '베리시'(Verish)와 이날 오후 8시 50분에 진행된다.
CJ온스타일은 이 라방에서 AI 모델과 XR 콘텐츠, 생성형 AI 드론 등이 적용된 경험을 시청자에게 전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다양한 인종의 AI 모델을 활용해 제품 착용 모습을 사실감 있게 구현하고, XR 기술로 오로라와 밤하늘, 달 등 배경 그래픽을 적용해 가상 공간을 연출할 예정이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이는 투자를 지속해 모바일 라방의 지평을 넓히고 미디어 콘텐츠 혁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ke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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