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8월 대구·경북 기업심리지수 제조업 상승·비제조업 하락

입력 2025-08-27 17:23:3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8월 중 지역 제조업 기업심리지수(CBSI)가 96.8로 전달에 비해 1.4포인트(p) 상승했다고 27일 밝혔다.



다음달 전망지수도 98.3으로 전달에 비해 6.4p 높아졌다.


비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82.4로 전달에 비해 1.9p하락했다. 다음달 전망지수는 85.6으로 전달보다 1.1p 상승했다.


CBSI가 장기평균치(2003~2024년 = 100)보다 크면 장기평균보다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한다.


경영애로 사항으로 제조업체는 내수부진(23.9%), 불확실한 경제상황(22.7%), 수출부진(12.6%) 등을 꼽았다. 비제조업체는 내수부진(22.9%), 불확실한 경제상황(19.8%), 인력난·인건비상승(16.7%)를 지적했다.


이번 조사는 이달 11∼20일 지역 표본업체 568곳 가운데 427개업체(대구 203곳, 경북 224곳)을 대상으로 했다.


leeki@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