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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전북본부, 중소기업에 추석 자금 100억 지원

입력 2025-08-28 1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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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명절자금 방출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한국은행 전북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도내 중소기업의 운전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총 100억원으로, 업체당 한도는 5억원이다.


지원 기간은 9월 3일부터 10월 2일까지다.


아울러 금융기관이 취급한 대출 금액의 50% 이내를 저리(현재 연 1.0%)로 지원한다.


한은 전북본부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자금 사정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절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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