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한국은행 전북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도내 중소기업의 운전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총 100억원으로, 업체당 한도는 5억원이다.
지원 기간은 9월 3일부터 10월 2일까지다.
아울러 금융기관이 취급한 대출 금액의 50% 이내를 저리(현재 연 1.0%)로 지원한다.
한은 전북본부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자금 사정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절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a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