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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5개 대학과 손잡고 중소사업자 마케팅 지원

입력 2025-08-29 09: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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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성균관대 등 참여…학생은 실전 경험, 사업자는 경쟁력 강화




네이버 분당 사옥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네이버는 내달부터 고려대 등 전국 5개 대학과 중소 사업자(SME)의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하는 'SME 퍼실리테이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고려대와 성균관대, 전북대, 경상대, 부경대 등 5개 대학에 디지털 마케팅 실전 교과 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들이 네이버 플레이스 사업자들의 온라인 마케팅 지원 활동을 펼치게 된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사업자는 내달 5일까지 네이버 광고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다.


네이버 이경률 리더는 "디지털 설루션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사업자들의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돕고, 학생들에게는 마케팅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실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산학협력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kyung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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