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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젠코리아 제공]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알보젠코리아(Alvogen Korea)는 1일 이욱세 사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 대표는 종근당[185750], 노바티스, 머크세로노 등에서 주요 보직을 맡으며 제약 영업과 조직 운영 전반을 경험했으며, 국내 제약사와 글로벌 제약사 양측에서 축적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균형 잡힌 리더십을 발휘해 왔다고 회사가 전했다.
알보젠코리아는 현장과 조직을 두루 이해하는 전문 경영인의 리더십 아래 투명하고 건실한 경영을 실천하고 국내외 시장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취임사에서 "인류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그동안 쌓아온 현장 경험과 영업 철학, 그리고 투명한 윤리경영을 접목해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harri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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