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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안산도시공사는 오는 11월까지 '2025년 찾아가는 생태교육' 하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안산도시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찾아가는 생태교육은 공사가 운영·관리하는 안산어촌민속박물관의 교육 콘텐츠를 기반으로 화랑유원지, 화랑오토캠핑장, 별망어촌문화관 등과 연계해 기획된 체험형 생태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장소별 특성을 반영해 ▲ 우리는 화랑 곤충탐사대(화랑유원지) ▲ 우리는 화랑 철새탐사대(화랑유원지) ▲ 저어새의 여행(별망어촌문화관)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신청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할수 있으며, 세부 일정과 접수 방법은 안산도시공사 및 안산어촌민속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올 상반기에는 지난 5월 화랑유원지와 화랑오토캠핑장에서 곤충과 생태 등을 주제로 교육이 진행돼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hedgeho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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