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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제통상진흥원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도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4일 제주경제통상진흥원 2층에 디지털무역종합지원센터 '덱스터'(deXter)를 개소한다고 3일 밝혔다.
제주 덱스터는 디지털 기반 무역 지원 센터로, 수출을 희망하는 제주 기업이면 디지털 기반 무역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주요 서비스는 '수출상품 콘텐츠(사진·동영상) 제작 및 바이코리아(buyKOREA) 상품 등록', '디지털 마케팅을 통한 유망 바이어 발굴 지원', '지역 디지털 무역 인력 양성',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교육' 등이다.
ko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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