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부산 게임·IT 기업, 세르비아서 동유럽 시장 진출 모색

입력 2025-09-03 09:49:0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지역 게임·정보통신(IT) 기업들이 세르비아에서 동유럽 시장 진출 가능성을 타진한다.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세르비아에서 '한-세르비아 기업교류회 및 시장개척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세르비아 정부 산하 창조산업 총괄기관인 '세르비아 크리에이츠'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부산지역 10개 게임·IT 기업이 참여한다.


오는 9∼10일 진행하는 기업교류회에는 현지 산업 전문가와 투자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양국 게임·IT 산업 현황과 흐름을 소개하는 세션과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가 열린다.


시장개척단은 또 현지 게임·IT 기업을 방문해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youngkyu@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