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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진흥원 제공]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경제진흥원은 지역 제조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도입과 확산을 위해 '부산기업 ESG 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대상은 부산에 본사를 둔 제조 기업이고,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친환경 설비 도입 ▲ 전문 ESG 컨설팅 ▲ 협력업체와의 공동 ESG 활동 등이다.
지원 신청은 부산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오는 12일까지 이메일(hyun@bepa.kr)로 하면 된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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