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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CU는 자체 즉석커피 브랜드인 'get(겟) 커피'와 어울리는 가성비 페어링 메뉴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페어링 메뉴는 황치즈 버터 파이, 통팥 도라야끼, 플레인 슈가 와플, 땅콩 캐러멜 붓세, 우유 앙빵 등 1천300원짜리 미니 디저트 5종이다.
또 베이크하우스 405 샌드쿠키는 모카, 코코아, 땅콩 맛으로 구성해 1천200원에 판매한다.
햄에그 베이글과 햄치즈 크림 베이글은 4천500원으로, get 커피와 함께 구매 시 1천500원 할인이 적용된다.
CU는 get 커피 핫(L) 1천500원, 아이스(XL) 1천800원으로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CU 관계자는 "커피플레이션을 포함한 물가 상승 상황에서도 다양한 페어링 메뉴들을 커피와 함께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가성비 카페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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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yy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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