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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리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국내 게임 개발사 픽셀리티는 인기 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 지식재산(IP)을 활용한 게임 프로젝트 '에반게리온: 델타 크로스 리플렉션스'(EVANGELION: Δ CROSS REFLECTIONS)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플레이어는 원작 애니메이션에서 등장하는 장소, '에반게리온'과 '사도'의 전투, 오리지널 캐릭터와의 스토리라인을 가상현실(VR)과 혼합현실(MR)을 융합한 최신 기술을 융합한 1인칭 시점으로 체험할 수 있다.
스토리는 TV 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시간대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총 3부작으로 기획된 시리즈의 1편에 해당한다.
픽셀리티는 2026년 상반기에 게임의 실제 콘텐츠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특별 데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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