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삼진제약, '양자역학·AI 융합' 신약 개발 착수

입력 2025-09-09 09:14:4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과제 주관기관 선정




삼진제약, 제2차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주관기관 최종 선정

[삼진제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삼진제약[005500]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K-헬스미래추진단이 추진하는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과제에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삼진제약은 광주과학기술원, 서울대학교 병원, 퀀텀인텔리전스-나무ICT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양자역학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약 개발에 착수한다.


해당 사업에는 향후 4년 6개월 동안 정부지원금 최대 약 128억원이 지원된다.


삼진제약 연구센터장 이수민 전무는 "양자와 AI의 결합은 기존 계산만으로는 도달할 수 없던 난공략성 타깃의 분자 메커니즘을 새롭게 열어가는 혁신적 도구"라고 설명했다.


hanju@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09 0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