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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국내 게임사 넥써쓰[205500]는 장현국 대표가 지난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두바이 복합상품거래소(DMCC) 포럼에 참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장 대표를 비롯해 아흐메드 빈 술라옘 DMCC 회장, 압둘라 사이프 알 누아이미 주한 UAE 대사, 박윤규 한국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원장 등이 연사와 패널로 참석했다.
패널 토론에 참석한 장 대표는 "넥써쓰는 DMCC 내에 '넥써쓰 허브'를 설립해 글로벌 게임사와 협력하고,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을 확장하고 있다"며 "한국의 혁신이 두바이에서 구체적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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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특히 한국 기업이 두바이에서 전략적 성장을 모색할 분야로 블록체인, 게임, 인공지능(AI)을 꼽았다.
장 대표는 패널 토론 후 아흐메드 회장과 회동을 갖고 넥써쓰와 DMCC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넥써쓰는 지난 4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DMCC에 현지 자회사 'NEXUS HUB FZCO'를 설립한 바 있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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