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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의료기기전시회, 26일 벡스코서 개막…300개 업체 참가

입력 2025-09-13 1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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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메스 부산 2024' 전경

[키메스 부산 2025 전시회 사무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국제의료기기전시회 '키메스 부산 2025(KIMES BUSAN 2025)'가 오는 2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막해 사흘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300여개 의료기기 제조사가 참여해 영상진단기기, 레이저 수술기, 재활·물리치료기기 등 최신 의료기기 3천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헬스케어 분야 스타트업과 의료벤처들의 미래 의료기술을 선보이는 '인스파이어 특별관'과 K-뷰티 산업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뷰티&더마 부산 특별관'을 조성한다.


참여기업과 글로벌 의료분야 바이어의 수출상담회도 마련한다.


올해 13회째인 '키메스 부산 2025'는 한국이앤엑스와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KNN이 공동주최한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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