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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우 신임 대표, 아태지역 총괄 맡아

[데클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인공지능(AI) 기반 공급망 의사결정 및 인텔리전스 통합 설루션 기업 데클라는 15일 한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또 퓨어스토리지 등에서 경력을 쌓아온 강민우 대표를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대표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데클라는 실시간으로 공급망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AI 기반 플랫폼으로,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 150여개국에서 운영 중이다.
kyung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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