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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하이트진로[000080]는 세계 최대 맥주 축제인 독일 옥토버페스트를 위해 연 1회만 생산되는 '파울라너 옥토버페스트 생맥주'를 국내에서 한정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맥주는 도수가 6.0%로 부드럽고, 깔끔한 뒷맛과 오래 지속되는 거품이 특징이라고 하이트진로는 설명했다.
판매 장소는 CJ프레시웨이[051500]가 식음 서비스를 운영 중인 시흥 솔트베이 GC, 가평 프리스틴밸리 GC, 용인 세현CC 등 12개 골프장이다.
또 다음 달 2일부터 4일까지 남해 독일마을에서 열리는 제13회 독일마을 맥주 축제에서도 이 맥주를 맛볼 수 있다.
ke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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