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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도와 제주테크노파크는 그린수소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제주 지역기술혁신허브 협의체'가 운영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협의체는 제주도를 중심으로 제주테크노파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웅진엔지니어링, 제주대, 테크로스, 경희대, 서울과학기술대, 서강대, 한국에너지공과대 등 그린수소 연관 분야 기관과 기업 전문가들이 구성됐다.
지난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에서 제주도가 최종 선정됐다. 총사업비는 국비 200억원과 지방비 60억원, 민간 51억원 등 311억원이다.
협의체 출범식은 지난 7일 제주CFI에너지미래관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제주도가 공동 주최하고 제주테크노파크가 주관해 진행됐다.
ko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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