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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유럽에 자궁경부암 진단 설루션 공급

[유한양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유한양행[000100]은 존슨앤드존슨의 제약 부문 국내 법인 한국얀센과 폐암 1차 치료제 '렉라자-리브리반트' 병용요법에 대한 국내 판촉 활동을 공동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국내 렉라자-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의 판촉 활동은 글로벌 판권을 보유한 존슨앤드존슨이 주도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렉라자-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의 접근성 확대를 위해 협업한다. 각 치료제 유통은 리브리반트는 존슨앤드존슨이, 렉라자는 유한양행이 맡는다.

[노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노을[376930]은 유럽 의료기기 전문 유통사 바이오메디카와 자궁경부암 진단 설루션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바이오메디카 연 매출 규모는 약 1조6천억원으로 유럽 16개국에 걸친 판매 네트워크를 보유했다. 계약에 따라 노을의 자궁경부암 진단 설루션은 액상세포검사(LBC) 장비와 함께 판매된다. (서울=연합뉴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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