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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도심항공교통(UAM)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ULSAN RISING PORT)를 울산박물관에서 운영한다. 사진은 14일 열린 시승회에서 어린이와 함께 라이징 포트를 체험 중인 김두겸 울산시장. 2025.4.14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km@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시는 13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울산형 도심항공교통(UAM) 산업 육성 토론회를 열었다.
이 토론회는 '웨이브(WAVE) 2025 울산미래산업박람회' 연계 행사로 '도심항공교통 산업의 실현과 인공지능(AI) 자율운항 시대의 도래'를 주제로 진행됐다.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도심항공교통(UAM)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ULSAN RISING PORT)를 울산박물관에서 운영한다. 사진은 14일 열린 시승회에서 어린이와 함께 라이징 포트를 체험 중인 김두겸 울산시장(왼쪽). 2025.4.14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km@yna.co.kr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김민기 단장의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핵심기술 개발 추진 전략 및 주요 과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임채덕 본부장의 '첨단항공 AI 기술개발 방향 및 이행안(로드맵)',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박현철 본부장의 '울산시 도심항공교통 산업 정책 추진 방향' 등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도심항공교통(UAM)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ULSAN RISING PORT)를 울산박물관에서 운영한다. 사진은 14일 열린 시승회에서 공개된 울산 라이징 포트 내부 모습. 2025.4.14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km@yna.co.kr
울산시는 지난 2023년부터 울산테크노파크(주관기관)·케이모빌리티클러스터협회 등 2개 기관, 엔젤럭스·서연이화 등 6개 기업과 함께 울산형 도심항공교통 육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지역 부품기업의 항공부품 설계·제조기술 역량을 강화해 도심항공교통 동체, 도어, 시트, 캐노피, 계기판 등 부품 개발과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울산시는 올해 8월 국토교통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안전운용체계 기술개발사업' 통합 실증지로 선정됐다.
2026년까지 격납고, 관제센터, 지상 2층 규모 자동 이착륙 수직 이착륙장(버티포트) 등을 구축하고 AI 기반 항행·교통관리, 수직 격납형 이착륙장 운용, 안전인증 등 핵심 기술을 확보해 미래 이동수단 산업 전환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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