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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홈플러스는 국물 없는 비빔·볶음면 등 인기를 반영해 하림과 공동 기획한 '마제소바 라면'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홈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형마트 단독으로 출시한 신제품은 진한 간장 양념에 면을 비벼 먹는 일본식 '마제소바' 상품이다. 4봉을 5천원 미만에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하림과 손잡고 지난 9월 '닭볶음탕면'을 출시해 두 달 동안 2만봉 이상을 팔았다. 마제소바 라면은 두 번째 협업 상품이다.
조성아 홈플러스 가공식품팀 바이어는 "짭조름하면서도 깊은 특제 간장 풍미와 가쓰오 향이 어우러진 이번 신제품은 간편하지만 제대로 된 한 그릇을 찾는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noano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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