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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청주세관은 지난달 충북지역 수출액이 32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5.6%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품목별로 보면 전기·전자 제품 수출액 증가가 두드러졌는데 효자 품목인 반도체가 전년 동기 대비 83.1% 늘었다.
국가·지역별 수출액은 동남아시아(22억 달러), 중국(4억2천만 달러), 미국(2억2천600만 달러) 등 순으로 많았다.
수입액은 6억3천200만 달러로 전년 동월보다 0.4% 증가했다.
k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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