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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거제=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17일 오후 1시 46분께 경남 거제시 사등면 성포리 한 중형 조선소에서 60대 노동자 A씨가 지게차에 치였다.
이 사고로 A씨는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jjh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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