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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미국 진단기업 랩콥과 AI 디지털 병리 분야 협력

입력 2025-11-18 09: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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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랩콥

[루닛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루닛[328130]은 진단·임상시험 서비스 기업 랩콥과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병리 분야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랩콥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본사를 둔 글로벌 진단·임상시험 서비스 업계 1위 기업으로, 시가총액 221억달러(약 32조원), 지난해 연 매출 130억달러(약 19조원) 규모다.


이번 협력은 랩콥의 임상 및 병리학 전문성과 루닛의 첨단 AI 알고리즘을 결합해 종양미세환경 분석 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 면역항암제 반응을 예측하는 바이오마커 발굴을 가속하는 게 목적이다.


루닛은 "향후 다양한 암종과 동반 진단 영역으로 협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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