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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오토랜드 광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기아 오토랜드 광주는 18일 문산중학교 공연을 마지막으로 올해 '기아챌린지 문화예술콘서트'를 마무리했다.
기아 오토랜드 광주는 학생들의 문화적 감수성 함양과 정서 안정을 돕기 위해 올해 대표 사회 공헌 활동으로 문화예술 공연과 멘토 강연을 선보였다.
이날 열린 문산중 문화예술콘서트에서는 재학생 397명을 대상으로 여성 소프라노 팝페라 가수 레디스와 플루티스트 나리, R&B 듀오 로든, 앨리스 댄스팀의 무대를 선사했다.
앞서 월곡중과 영천중에서도 전교생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댄스 공연을 통해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미래 비전 형성을 돕는 드림토크 콘서트를 국제고, 문성중, 각화중에서 진행했다.
기아 오토랜드 광주는 콘서트와 문화예술 재능 육성 장학금 지급 등 올해 1억6천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기아 관계자는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공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들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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