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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위, 소상공인연합회와 '양극화 해소' 협약

입력 2025-11-19 17: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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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연 "소상공인 지원, 국민통합 실현 출발점"




국민통합위원회-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 성장과 양극화 해소 위한 협력 체결

(서울=연합뉴스)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오른쪽)이 19일 서울 여의도 소상공인연합회 대회의실에서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과 '소상공인 성장과 양극화 해소를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5.11.19 [국민통합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19일 소상공인연합회와 '소상공인 성장과 양극화 해소를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국민통합위는 소상공인연합회와 소상공인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정기적인 토론회와 간담회 등을 추진하고, 발굴한 정책 제안을 정부 부처 및 관계기관에 권고할 예정이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이날 협약 체결 후 이어진 간담회에서 소상공인 복지법 제정, 플랫폼 불공정 거래 관행 개선, 근로기준법 5인 미만 사업장 확대 적용 반대, 최저임금 제도 개선 등을 건의했다.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은 "경제의 뿌리이자 지역사회의 중심인 소상공인을 돕는 것이 헌법적 가치와 국민통합을 실현하는 출발점"이라며 "소상공인을 힘들게 하는 시대착오적인 규제와 관행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ncwo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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