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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KT대구경북광역본부는 대구광역자활센터와 '대구 자활기업 디지털 성장 브릿지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대구=연합뉴스) KT대구경북광역본부와 대구광역자활센터가 추진하는 '디지털 성장 브릿지 사업'에 선정된 자활사업장이 홍보 마케팅에 관한 컨설팅을 받고 있다. 2025.11.20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업은 지역 자활근로 사업장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다.
진행은 KT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한 기금으로 이뤄진다.
대구광역자활센터는 지난 8월 내부 공모를 통해 '감삼식당'과 'THE.드슈', 빨래장이 동구점', '뉴클린카', '빨래장이, '봄날도서관점' 등 총 6곳을 참여업체로 선정했다
KT는 선정업체에 경영 관리와 홍보 마케팅 등 전반적인 경영 컨설팅을 제공하고 3년간 테이블 오더 등 매장관리와 2년간 메세징 서비스를 지원한다.
자활센터와 KT는 사업을 통해 저소득 및 근로빈곤층이 참여하는 자활사업이 경쟁력 확보, 매출 성장 등 이익개선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김병균 KT대구경북광역본부장은 "취약계층 소상공인이 자립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tkh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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