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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윤장현 삼성벤처투자 대표이사 부사장이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 겸 삼성리서치장으로 승진했다.
삼성전자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사장단 인사를 21일 발표했다.
1968년생인 윤 신임 CTO는 미국 조지아 테크 전자공학 박사 출신으로 지난 2003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S/W 랩(Lab) 책임 연구원으로 입사했다.
이후 모바일경험(MX)사업부 타이젠 개발팀,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팀장, S/W 플랫폼 팀장, 소프트웨어 담당 등을 거쳤으며, 지난해 말 삼성벤처투자 대표이사를 맡아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 반도체 등 유망기술 투자를 주도해 왔다.
윤 신임 CTO는 사장 승진과 함께 DX부문 CTO로서 모바일, TV, 가전 등 주력 사업들과 AI, 로봇 등 미래 기술 간의 시너지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부사장 이하 2026년도 정기 임원인사와 조직개편도 조만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burn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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