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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10일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무료급식소인 나눔의집을 고쳐 짓고 현판식을 했다.
나눔의집은 포스코가 경제 형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운영하는 무료 급식소다.
포스코는 포스코1%나눔재단의 지원을 받아 지붕과 전기 시설을 보수하고 낡은 간판과 시트지를 교체했다.
또 포항제철소 목공예봉사단과 협업해 나눔의집 주변에 그늘막과 간이 의자를 설치해 이용자 편의를 높였다.
간판은 포스코의 고해상도 프린팅 강판인 '포스아트'로 제작했다.
포스코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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