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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도시공사는 올해 영구임대아파트 10개 단지 160가구에 간이 스프링클러를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스프링클러는 화재 초기대응 효과가 뛰어난 설비이지만, 소방시설법상 설치 의무는 1990년 6월 16층 이상부터 적용되기 시작했다.
부산도시공사는 노후 영구임대아파트 입주민의 안전을 위해 지난 10월 간이 스프링클러 설비를 시범 설치했고, 부산소방재난본부 전문가 등과 협력해 성능시험으로 신뢰성을 높였다.
공사는 매년 영구임대아파트 300여가구에 간이 스프링클러를 설치할 계획이다.

[부산도시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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