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귀뚜라미문화재단, 남원시 학생 42명에 장학금 5천만원 전달

입력 2025-12-12 15:59:2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귀뚜라미문화재단 장학금 수여식

[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귀뚜라미문화재단이 42명의 관내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에게 총 5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귀뚜라미문화재단은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회장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비영리 공익재단이다.


최 회장은 귀뚜라미문화재단과 귀뚜라미복지재단을 만들어 40년간 567억원을 사회에 환원해왔다.


최 회장은 장학금 수여식에서 "여러분의 꿈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공정한 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장학 사업과 인재 육성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3-07 2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