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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3년째 지원…"동반성장 문화 확산"

[두산에너빌리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두산에너빌리티가 추진하는 '대-스타 혁신성장 파트너스' 활동이 3년째 순항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12일 경남 창원 본사 게스트하우스에서 2025 대-스타 혁신성장 파트너스 성과공유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대-스타 혁신성장 파트너스는 두산에너빌리티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스타트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공동 추진하는 활동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023년부터 매년 스타트업에 사업화 기금과 기술전문가 멘토링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대-스타 혁신성장 파트너스에 참여할 스타트업 12개사를 선발해 이들과 협업 과제를 수행했다.
이 중 3개사와 현장 업무개선 과제 수행을 거쳐 성과공유 계약을 체결하고, 나머지 스타트업과 향후 기술고도화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협업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성과공유회 참석자들은 올해 과제 수행 성과를 짚고,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동철 두산에너빌리티 부사장은 "앞으로도 혁신 스타트업들이 실질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게 적극 돕겠다"며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다양한 협업방안을 모색하고, 맞춤형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하는 등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두산에너빌리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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