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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코이카, 소셜벤처기업 해외 진출 지원 협력

입력 2025-12-15 09: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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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코이카, 소셜벤처기업 지원 협력

[기술보증기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기술보증기금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과 'CTS참여 소셜벤처기업의 글로벌 임팩트 확산 및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보의 소셜벤처 지원제도 및 임팩트 금융을 KOICA의 혁신적 기술 프로그램 'CTS'와 연계해 소셜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사회연대경제 생태계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KOICA는 CTS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기보의 소셜벤처 제도를 홍보하고, 기보와 연계한 신규 프로그램 개발을 검토할 계획이다.


기보는 CTS 참여기업에 ▲ 소셜벤처 전용 기술평가 ▲ 사회적 가치 측정 ▲ 임팩트 보증 ▲ 컨설팅 ▲ 우수 소셜벤처 추천 등 맞춤형 종합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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