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GS25 "오후 6시전 보내면 다음날 도착"…'내일반값·택배' 개시

입력 2025-12-15 09:38:4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 한정 명절 제외 주7일 운영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오는 29일부터 '내일반값'과 '내일택배' 서비스를 한다고 15일 밝혔다.


두 서비스 모두 명절을 제외한 주 7일 운영되며, 당일 오후 6시 이전 접수할 경우 다음날 도착을 보장한다.


'내일반값'은 기존 반값택배와 동일하게 GS25에서 접수·수령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세 변 합 80cm 이내·5kg 이하 상품을 2천400원(500g 이하), 2천800원(1kg 이하), 3천200원(5kg 이하)으로 보낼 수 있다.


'내일택배'는 일반택배처럼 고객이 지정한 장소로 배송되는 형태다. 세 변 합 160cm 이내·20kg 이하 상품을 3천500원(350g 이하)부터 9천100원(20kg 이하)까지 중량별로 이용할 수 있다.


두 서비스 모두 서울 점포 한정으로 접수가 가능하며, 향후 전국으로 점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GS리테일 관계자는 "빠른 배송과 합리적인 요금을 모두 원하는 소비 흐름에 맞춘 서비스"라며 "GS25, GS더프레시 등 전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택배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S25, 오는 29일 내일반값·내일택배 개시

[GS25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aayyss@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