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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출시한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로 서울 첫 공급

[SK에코플랜트·더피알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SK에코플랜트는 다음 달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535-5번지 일대에 '드파인 연희'(연희 1구역 재개발)를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9층, 13개 동, 총 95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33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물량은 59㎡ 172가구, 74㎡ 24가구, 75㎡ 23가구, 84㎡ 112가구, 115㎡PB(펜트하우스 B형) 1가구다.
단지 인근에 경의중앙선 가좌역이 있으며 내부순환로 연희IC를 통해 강변북로나 올림픽대로 진입이 수월하다.
아울러 단지 바로 앞에는 홍제천이 흐르고, 궁동근린공원과 안산도시자연공원이 인접했다.
또 연희초, 서연중, 경성중, 경성고, 가재울고 등의 학교 및 연세대, 홍익대, 명지대 등의 대학과 가깝다.
이 밖에 단지 주변에 가재울뉴타운과 연희동 중심 상권을 비롯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이번 분양은 SK에코플랜트가 2022년 출시한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드파인'이 서울에 처음으로 적용되는 단지다.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은 다음 달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346에 개관한다. 입주는 2029년 1월 예정이다.

[SK에코플랜트 제공]
redfla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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